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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순화동 6-11번지 일대 마포로5구역 9-1지구는 2020년 7월 사업시행계획 인가 고시를 받아 지난해 1월 착공했다.
기존에는 지상 1층에 근린생활시설을 배치, 지상 3층~지상 20층에 공동주택 68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68실이 들어서고 지상 2층~지상 3층에는 ‘50플러스센터(사회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었다.
서울시는 사회복지시설을 도심기능 강화, 입지 효율성 등을 고려해 공공지원시설로 전환한다. 입지 특성에 맞는 공공기여시설 도입을 통해 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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