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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옵틱스는 신구동방식 OIS(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술 특허를 기반으로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신구동방식 OIS는 기존의 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술을 한층 고도화한 기술로, 스마트폰 카메라 및 기타 광학 기기에서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보정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재도약지원사업’ 과제로 개발된 성과물이기도 하며, 해성옵틱스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꼽힌다.
조철 대표는 회사의 신뢰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공 인증 및 기술 인증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벤처기업 인증 역시 그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최근에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MAIN-BIZ) 등 다양한 외부 인증을 연이어 확보하며 회사의 질적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성옵틱스는 광학 기술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특허 확보에 주력하며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해성옵틱스 관계자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을 통해 세제 혜택, 정책자금 지원, 기술보증, 주식 매수선택권 확대 등 다양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사업 확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