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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종철 병무청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에서 제17기 청춘예찬 기자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온라인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제17기 청춘예찬 기자단’은 올해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일반기자(27명), 영상기자(8명)로 분류해 총 35명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2009년 출범한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은 활동을 시작한 이후 병역판정검사장, 병역진로설계센터 등 정책 현장 중심의 다양한 정보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등 병무정책의 소통 전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병역의무자, 병역이행자, 가족, 국민의 시각에서 다양한 병무정책을 소개하며 입영문화제 등 현장취재와 우수 병역이행자 사례를 생생한 콘텐츠로 제작해 국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청춘예찬 기자단’ 위촉장 수여식, 기자단과의 간담회, 병무정책 소개·설명, 기자단 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종철 병무청장은 “제17기 청춘예찬 기자단이 다양한 병역 관련 제도 등을 알리고 정책 현장을 취재하여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병역의 가치와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기사를 발굴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병무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