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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성희(앞줄 왼쪽 일곱번째) 농협중앙회장이 24일 서울 양재동 농협유통 본사에서 열린 유통, 식품, 서비스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경영에는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유통, 농협홍삼, 농협양곡, 농협식품, 농협물류, NH농협무역, 농협목우촌 등 8개사가 참여하였으며, 이성희 회장은 유통대변화를 실현하여 밥상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농업인 실익을 제고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농협은 범국민적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상생의 길을 찾는데 최선을 다해왔다”며, “물가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유통 대변화를 실현하여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비전을 이루어 가자”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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