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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이하 현지시간)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아우디의 차세대 A1은 더 넓어진 헥사곤(육각형) 그릴과 거의 일체화 된 헤드라이트 유닛으로 스포티함을 더했다. 또 범퍼의 주름을 늘리고 안개등 영역을 확대해 훨씬 더 공격적인 얼굴을 완성했다.
신형 A1은 A3와 폭스바겐 폴로 등에도 적용된 MQB(가로 배치 엔진 전용 모듈 매트릭스) 플랫폼을 사용해 중량을 100kg 가까이 줄였다. 여기에 더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휠베스를 현행 대비 90mm까지 늘렸으며, 트렁크 적재공간도 300리터까지 확장시켰다.
실내는 엔트리 모델임에도 아우디 고유의 12.3인치 비주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이 탑재된다.
2세대 A1의 파워트레인은 3기통 및 4기통 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고성능 버전인 S1과 RS1에는 터보차저를 얹은 4기통 엔진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A1은 독일 잉골슈타드 공장에서 생산돼 올해 하반기부터 출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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