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KCC에 따르면 지난 18일 부산 서면점에 이어 26일에는 대구 중구점을 신규 개점했다.
특히 대구 중구점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대구달서점에 이어 대구에 두 번째로 문을 여는 전시판매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구 약 250만명의 광역시에 다양한 매장을 확보해 더욱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과의 오프라인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대구중구점은 약 535㎡(162평) 규모의 대형 전시판매장으로 매장 주변에는 대구기차역을 비롯해 대형 백화점, 다세대 주거단지, 대구콘서트하우스(구 대구시민회관)가 위치하고 있다.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 부근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매장 내부는 홈씨씨인테리어의 패키지의 거실, 주방, 욕실 등 쇼룸을 갖추고 있어 직접 각 패키지 공간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홈씨씨인테리어에서 제공하는 2016년 신규 패키지 스타일인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를 실제 거주공간을 재현한 모델하우스 콘셉트로 꾸몄다.
쇼룸에 전시된 빌트인 등 가전 제품도 옵션별로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고 인테리어 소품 및 자재, 부자재 등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인테리어 전문가인 인테리어 플래너(IP)가 상주하고 있어 현장에서 인테리어 상담, 견적, 계약 모두 원스톱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영남지역 고객들이 홈씨씨인테리어를 쉽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며 “본격적인 리모델링 및 신혼집 새단장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전시판매장 방문이 증가하고 있어 전국 주요 지역 전시판매장 출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CC는 이번 전시판매장 오픈 기념으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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