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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솔트룩스는 NEW에 맞춤형 AI 기술 도입 컨설팅을 제공하고, 텍스트·음성·영상 분야의 AI 서비스 개발과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NEW는 보유한 콘텐츠 자산을 제공하고 신규 서비스 발굴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솔트룩스는 공공·금융·헬스케어 등 전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AI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최근에는 차세대 AI 에이전트 기술이 적용된 ‘루시아 2.5’를 선보였다. 루시아 2.5는 수학·논리 문제 해결 능력뿐 아니라 법률·의료·금융 등 전문 영역의 정보 검색 및 분석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고 솔트룩스는 설명했다.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는 “이번 협약은 AI와 미디어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NEW와의 협력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인공지능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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