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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측은 대부분의 가정이 손수레조차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 있어 일일이 두 손으로 직접 나르거나 지게를 지며 각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한 연탄과 김장김치는 쌍용양회 본사 임직원들의 매달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모금한 기금으로 구입했다.
이현준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돼서 더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고, 나눔의 삶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연탄 5000장과 김장김치 600㎏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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