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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으며,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에도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4월 6일~12일) 2위,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4월 5일~11일) 3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니 4집 ‘데피니션’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나캠든과 마카야가 타이틀곡 ‘갓’(GOD)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해 앰퍼샌드원만의 색깔과 정체성을 녹여냈다.
앰퍼샌드원은 음악 방송과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내달 2일에는 국내 첫 단독 콘서트 ‘본 투 디파인’(Born To Define)을 시작으로 라이브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