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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미니 4집 초동 15만 장 돌파 '커리어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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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4.15 13:39:13

전작 대비 1.4배 늘어… 무서운 상승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15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은 발매 첫 주 동안 15만 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작 ‘라우드 앤 프라우드’(LOUD & PROUD)의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증가한 수치다.

신보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으며,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에도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4월 6일~12일) 2위,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4월 5일~11일) 3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니 4집 ‘데피니션’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나캠든과 마카야가 타이틀곡 ‘갓’(GOD)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해 앰퍼샌드원만의 색깔과 정체성을 녹여냈다.

앰퍼샌드원은 음악 방송과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내달 2일에는 국내 첫 단독 콘서트 ‘본 투 디파인’(Born To Define)을 시작으로 라이브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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