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우리넷(115440)은 아이스톰의 주식 24만 8000주를 약 100억 규모로 취득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 후 소유 지분 비율은 62%다. 현금(구주취득)이다. 목적에 대해 최사는 “해당 회사는 방산분야 전문 기업으로 당사의 국방분야 확대 및 통신분야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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