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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복을 벗은 뒤에는 법무법인 퍼스트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지평지성, 법무법인 공존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제20대 국회의원으로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낸 경력을 갖고 있다.
디코드는 금 고문의 합류로 검찰, 민간 법률 실무, 공공정책 분야에서의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코드는 “금 고문 영입을 통해 복잡한 소송 문제, 규제 이슈, 기업 거버넌스 등 다양한 법률 서비스 영역에서 의뢰인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폭넓은 자문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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