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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밥상 삼겹살 축제는 주문 즉시 철판에 구운 삼겹살을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고기의 육즙과 맛을 최대한 살리고 직접 구워 먹는 번거로움까지 덜었다. 다양한 쌈 채소는 기본, 향긋하면서 건강에도 좋은 봄 미나리와 잘 익은 묵은지를 삼겹살과 함께 철판에 구운 뒤 제공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무제한 라이브 삼겹살은 평일 저녁과 주말에 제공한다. 남해 가리비찜, 미나리구이와 함께 곁들이면 이색적인 맛과 식감의 삼겹살 삼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단, 신메뉴는 계절밥상 여의도 IFC점은 출시가 제외됐다.
맥주 등 삼겹살과 함께 마시기 좋은 주류도 900원만 내면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계절밥상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게 제공되는 생맥주 할인 쿠폰을 이용하면 된다. 성인 고객에 한해 오는 24일까지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고 테이블 인원수에 맞게 주문 시 이용할 수 있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이 더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고객 의견에 따라 미나리 삼겹살을 특별 구성하게 됐다”며 “가리비찜과 주꾸미구이에 다양한 곁들임 메뉴까지 추가돼 삼겹살을 더 다채롭게 즐기실 수 있는 만큼 퇴근 후 회식, 주말 가족 외식 등 다양한 모임 고객이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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