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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M&A매물광장]車 고무제조社 350억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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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건 기자I 2017.05.16 15:19:02
[이 기사는 5월 16일(화) 오후 3시 20분 이데일리 IB 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이데일리와 한국M&A파트너스에서 제공하는 이번주 M&A매물광장에는 매출이 1000억원에 달하는 자동차용 고무제조업체 E사 등이 매물로 나왔다.

자동차용고무제조업체 E사

E사는 자동차용 고무제조업체다. 이 회사는 GM, 크라이슬러, 포드, 폭스바겐등 글로벌 자동차업체에 물품을 공급하고 있다. 유럽 등에서 조인트 벤처 형식으로 공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000억원, 희망매각가는 350억원이다.

사출·알루미늄제조업체 E사

또 다른 E사는 사출, 도장, 조립, 아노다이징, 이코팅, 알루미늄(AL) 제조업체다. 이 회사는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다양하고 세련된 감각의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게 특징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6억원, 희망매각가는 200억원이다.

자동차부품업체 G사

자동차부품과 열간단조업체인 G사는 매출액 300억원, 희망매각가는 150억원이다. 자동차 핵심 부품인 조향 장치, 변속기, 엔진 등 각종 부품을 수년간 익혀온 금형제작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외감법인 S사, 로봇 관련업체 인수희망

외감법인 S사는 검사장비, 로봇, 이동통신(MC), 자동화센서, 제어, 특수회전베어링 관련 업체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인수가능금액은 300억원이다. 또 다른 외감법인 S사는 100억원에 다이캐스팅, 알루미늄(AL) 주조 관련 업체 인수를 원하고 있다. 상장사 S사는 반도체 관련 업체 인수를 희망하며 인수가능금액은 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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