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선 기자] SK네트웍스(001740)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촌 형 최신원 SKC 회장이 보통주 1만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로써 최신원 회장의 SK네트웍스 보유주식은 116만 2450주로 늘었다. 보유 지분율은 0.47%다.
앞서 SK네트웍스는 지난 달 22일 이사회를 열고 최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오는 18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 회장에 대한 이사 선임 안건이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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