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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파트1에는 러블리하고 섬세한 보컬을, 바이올리니스트 콘(KoN)이 연주자로 참여한 파트2에는 호소력 짙고 파워풀한 보컬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남규리는 “앞으로도 꾸준히 신곡을 발매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규리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그룹 씨야 활동도 병행 중이다. 씨야는 지난 5월 정규 앨범 ‘퍼스트, 어게인’(First, Again)을 내고 15년 공백을 깼다. 지난달 29일과 30일에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더 팬’(THE FAN) 첫 공연을 열었다.
씨야의 전국 투어는 부산, 대구, 고양, 수원, 청주, 인천 등지에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