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미국 대형 창고형 슈즈숍 DSW의 모회사이자 신발, 패션 액세서리 판매업체인 디자이너 브랜즈(DBI)가 1분기 엇갈린 실적을 기록하면서 4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락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디자이너브랜즈의 1분기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7억4660만달러로 예상치 7억3700만달러를 넘어섰다.
그러나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8센트로 예상치 13센트를 밑돌았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디자이너브랜즈의 주가는 19.86% 하락한 8.8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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