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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달러는 공모가와 같다. 쿠팡은 지난 11일(현지시간) 기업공개 대상인 1억3000만주(클래스 A 보통주)에 대한 공모가를 주당 35달러로 산정했다고 밝히며 공모는 일반적인 절차에 따라 15일 종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인 바 있다.
김 의장은 유통이 가능한 클래스 A 보통주 지분 없이 일반 주식의 29배에 해당하는 차등의결권이 부여된 클래스 B 보통주 100%를 부여받은 상태였다.
이번 매도를 위해 클래스 B 주식 120만 주를 클래스 A 주식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김 의장의 의결권은 기존 76.7%에서 76.2% 수준으로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