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매진아시아(036260)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거래소 측은 “지난 22일 횡령·배임혐의가 발생했음에도 이틀 뒤 지연 공시한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여부 결정 시한은 다음달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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