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에서는 해당 모텔의 예전 업주 관계자인 A씨(69)가 양 손과 얼굴에 3도 화상을 입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은 아직 조사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 현장에서 기름이 뿌려진 것이 확인됐다”며 “누가 뿌린 것인지 등 화재원인에 대해서는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치료가 끝나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27일 오전 모텔 복도서 발생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