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이후 이틀 이상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수는 전체 이용자 대비 84%에 이른다는 설명이다.
열혈강호 포 카카오는 누적 판매부수 600만부 기록의 인기만화 ‘열혈강호’에서 시도되는 최초 무협 모바일 MMORPG다. 풀3D로 구현된 그래픽과 원작의 묘미를 살린 정파·사파간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의상, 탈 것, 문파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열혈강호 포 카카오는 지난달 24일 출시된 지 이틀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 구글 플레이 매출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룽투코리아는 “최신 게임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20대가 전체의 32%, 원작을 향수하는 3040세대가 전체 이용자의 55%를 차지한다”며 “열혈강호 만화 IP의 인지도와 깜찍한 그래픽 등으로 고른 연령층에서 게임이 주목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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