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셀루메드(049180)는 1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 수는 보통주 2819만2370주이고, 1주당 발행가액은 603원이다. 조달 자금은 채무상환자금 133억원, 운영자금 37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엘앤씨이에스, 나우아이비캐피탈㈜, 글로벌의학연구센터 등이다. 엘앤씨이에스는 1492만5373주를 배정받아 유상증자 납입 완료 시 셀루메드의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나우아이비캐피탈, 글로벌의학연구센터는 각각 829만1873주, 497만5124주를 배정받는다.
신주 납입일은 오는 30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1월 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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