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전신주가 카페 덮쳐…초등생 등 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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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I 2025.02.25 15:39:49

트럭 기중기, 통신선에 걸려 전신주 무너져
유치원생·초등생, 유리창 파편 맞아 다쳐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전북 군산의 한 카페 인근에서 크레인 트럭에 걸린 전신주가 넘어져 초등학생 등 6명이 다쳤다.

25일 오전 10시 48분께 군산시 지곡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 설치된 전신주가 크레인 트럭에 걸려 카페 안쪽으로 넘어진 사고 현장.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
25일 오전 10시 48분께 군산시 지곡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 설치된 전신주가 크레인 트럭에 걸려 카페 안쪽으로 넘어졌다.

당시 트럭의 기중기가 통신선에 걸렸고 이 선에 연결된 전신주가 무너지며 카페 안으로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 6명이 깨진 유리창 파편 등에 맞아 다쳤다.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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