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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인당 GRDP 전국 꼴찌는 대구”라며 “윤석열 후보의 표현대로라면 국민의힘 세력이 60년 집권한 곳이 바로 대구다. 국민의힘이 대구에서 해준 게 뭐냐”고 지적했다.
또 윤 후보가 전주에서 ‘전북은 1만8천달러의 중진국도 안 된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도 “세계은행이 정한 고소득 국가 기준은 1만2700달러로 전북 평균 소득은 고소득 국가로 분류된다”고 반박했다.
이어 “자신의 무식, 무능을 스스로 폭로하며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발언은 결국 호남을 연탄재 취급하고 구둣발로 짓밟는 행위와 뭐가 다르냐”며 “이런 허위사실 유포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안도현 시인의 시 ‘너에게 묻는다’를 언급하며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