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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누로는 구글 자율주행자동차팀에 있었던 데이브 퍼거슨과 지아준 주가 지난 2016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만든 기업이다.
퍼거슨 창업자는 “우리는 지난 2년 반 동안 놀라운 팀을 구축했고, 우리의 삶을 나아지게 할 첫 무인주행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제휴는 상업화의 비전과 기술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다음 단계로의 기회를 열어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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