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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박민수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해도 쉽게 살이 안 빠지는 이유’를 인슐린 과잉에서 찾았다.
또 박 전문의는 “류마티스관절염, 아토피, 천식과 같은 자가면역질환들의 생기는 이유는 몸 속 인슐린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서다”라고 말하며 인슐린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맛있게 먹으면서 체내 독소 배출, 떨어진 인슐린 기능까지 올려주는 마이너스 탄수화물의 정체가 공개된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1년 반 만에 몸신을 찾은 최민용과 몸신 가족들의 인슐린 상태를 확인해보는 검사를 진행한다. 바늘 공포증으로 16년 만에 피검사를 했다고 말한 최민용은 검사 결과를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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