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기지방경찰청 들어서는 '청와대 폭파 협박범' 강모씨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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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청와대 폭파 협박범' 강모씨가 27일 오후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수원시 경기지방경찰청으로 이송된 가운데 국회의장 전 보좌관인 강씨의 아버지(오른쪽)가 경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강씨는 지난 17일 한 SNS에 '오후 2시에 대통령 자택 폭파 예정' 등 협박글을 6차례 걸쳐 올리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