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권형둔, 유재용, 이영환, 임종수, 함현호 씨를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명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뤄졌으며, 비상임이사 임기는 2028년 6월 4일까지 2년이다.
권형둔 비상임이사는 현재 공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임종수 비상임이사는 세종대학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유재용 비상임이사는 안동문화방송 사장을 맡고 있으며, 이영환 비상임이사는 프레시안 경영본부장을 역임했다.
노동이사로 선임된 함현호 비상임이사는 코바코 디지털혁신국장을 거쳐 현재 수석자문역으로 재직 중이다.
코바코는 이번 비상임이사 선임을 통해 공사 경영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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