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자히드 후세인 전 한국관광공사 홍바대사와 알베르토 본디 주한이탈리아 상공회의소 부회장, 수잔 샤키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다양성 위원, 이나현 본타이거 대표(왼쪽부터)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올댓트래블' 오키도티 코리아에서 '한국여행, 이대로 오키도키'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2026 올댓트래블'은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비즈니스 모델(BM) 혁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한국관광공사 및 주요 지자체가 육성 중인 유망 관광벤처가 총출동, 2일까지 사흘간의 마케팅 열정을 통해 K관광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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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자히드 후세인 전 한국관광공사 홍바대사와 알베르토 본디 주한이탈리아 상공회의소 부회장, 수잔 샤키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다양성 위원, 이나현 본타이거 대표(왼쪽부터)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올댓트래블’ 오키도티 코리아에서 ‘한국여행, 이대로 오키도키’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2026 올댓트래블‘은 관광 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비즈니스 모델(BM) 혁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한국관광공사 및 주요 지자체가 육성 중인 유망 관광벤처가 총출동, 2일까지 사흘간의 마케팅 열정을 통해 K관광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