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현대해상이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한 신규 기업PR TV광고 ‘마음 목적지’ 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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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이번 광고에 보험의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집중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는 자동차 내비게이션 화면 위에 떠 있는 ‘마음(하트)’아이콘에서 출발한다. 목적지를 알리는 지도 핀 대신 등장한 이 아이콘을 누르는 순간 현대해상의 여정이 시작된다. 하트 아이콘은 아이들의 놀이터, 중년 부부의 운동 현장, 산업단지, 사거리 교차로 등 보험이 필요한 우리의 일상 속 모든 곳을 향한다. 그리고 이 모든 장면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배우 이정재의 시선을 통해, 현대해상이 늘 고객의 삶 속에서 함께하고 있음을 전한다.
이번 광고의 특징은 현대해상의 브랜드 철학인 ‘마음’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점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하트 아이콘으로 표현해 고객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존재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현대해상의 마음은 고객을 향한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번 ‘마음 목적지’편은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보험의 본질적 가치를 다시 한번 조명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건강과 안전이 필요한 모든 곳으로 달려가 고객의 일상 속에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