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엠에스오토텍(123040)은 계열회사인 명신산업황성주식회사에 1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6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9일부터 2021년 11월 30일까지다. 채권자는 산업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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