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 니오(NIO)는 지난 6월 차량 인도 대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니오의 지난 6월 차량 인도 대수는 2만1209대로 전년 대비 9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SUV 차량이 1만1581대, 세단이 9628대를 차지했다.
2분기 기준으로는 총 5만7373대를 인도해 전년 대비 144% 증가했다.
니오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4% 상승한 4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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