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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독 회장은 직원들에게 메모를 보내 “평생 뉴스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좇으면서 하루를 보냈고 앞으로도 이는 변치 않을 것”이라면서도 “이젠 다른 일을 해야 할 시간이 됐다”고 했다.
머독 회장이 거느린 뉴스코프는 WSJ을 발행하는 다우존스와 미국 대형 출판사 하퍼콜린스, 영국의 더 타임스, 호주 유로 방송 등의 모회사로 머독 회장은 거대 미디어 그룹을 일궜다.
뉴스코프는 지난 2013년 뉴스와 출판을 남기고 영화, TV 사업을 담당하는 21세기 폭스로 분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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