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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늘 광장시장에서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7일간의 동행축제로 고물가 시대에 명절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물품을 전달할 것”이라며 “전통시장도 많은 기업과 소비자들이 찾아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이번 시장방문 이후 전국 각 시도 전통시장에서 1억원의 추석물품을 구입해 100곳의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1억5000만원 상당의 명절 음식 키트를 제작해 소외계층 4만명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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