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원 기획조정실장 및 제2사무차장 등을 거친 후 2018년 3월 22일 사회적 참사 특조위 상임위원으로 임명되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소위원장 역할을 수행했다.
장완익 위원장은 가습기살균제 참사 진상 규명 관련 사참위의 기능이 연장 대상에서 배제된 것에 책임감을 갖고 이날 사퇴한 것으로 전해진다.
문 위원장은 “참사의 철저한 진상 규명, 보다 안전한 사회 건설, 제대로 된 피해자 지원이라는 사참위의 역사적 소명을 다하겠다”며 “피해자뿐만 아니라 국민, 국회 등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균형감각을 잃지 않는 자세로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참위 활동 기간은 작년 12월 10일까지였지만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개정으로 2022년 6월 10일까지 연장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