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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영학과 61학번 출신인 이 회장은 총동창회 부회장과 경영학과 총동창회장을 역임했다. 기부금은 비구니스님들의 기숙사인 혜광원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 회장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총 4억원을 학교에 전달했다.
이 회장은 “혜광원 시설이 노후하다는 얘길 듣고 도움이 될 방법을 생각하다가 기부를 결심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에 한태식 총장은 “평소 동국대의 발전을 위해 많은 희생과 노력을 해주셨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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