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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이번 개최지 선정 공모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산림체험 프로그램과 우수한 행사장 관리 계획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생명누리공원의 인프라와 과거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행정 역량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제25회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10월 16~18일(예정) 3일간 청주시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산림청은 충북도·청주시와 함께 약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숲교육, 목재체험, 산림레포츠 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박람회가 국민들이 산림의 가치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가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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