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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텍은 전날 최대주주가 오성첨단소재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오성첨단소재는 알에프스탠다드, 이진형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알에프텍 주식 492만446주를 인수한다. 인수 금액은 319억9766만원이다. 오성첨단소재는 알에프텍이 발행하는 신주 886만11주를 150억원에 인수한다.
회사 측은 이번 경영권 양수도로 이전되는 주식수는 492만446주, 지분율은 12.01%라고 밝혔다. 주식양수도·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오성첨단소재의 최종 보유 주식수는 1378만457주, 최종 지분율은 33.65%로 변동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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