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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코스피에선 개인 투자자가 776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6864억원, 892억원 순매도하며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7236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뉴욕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코스피도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에 밀려 약보합 중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선 대형주가 0.62%, 중형주가 0.94%, 소형주가 0.54% 모두 하락세다. 업종별로는 IT서비스 1.31%, 운송·창고 0.74%, 부동산 0.55% 등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의료·정밀기기는 2.50%, 유통은 1.95%, 증권은 1.64% 등 대부분이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005930)는 보합(0%)인 10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같은 기간 SK하이닉스(000660)는 1만 5500원(2.81%) 내린 53만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현대차(005380)와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각각 6.10%, 0.45% 오르고 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0포인트(0.21%) 오른 934.01에서 출발해 같은 시간 1.05포인트(0.11%) 내린 930.9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오전 10시 9분 기준으로 시가총액 501조 5201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500조원선을 넘어서기도 했다. 정부가 모험자본 생태계 활성화 의지를 표명하면서 코스닥 시장에 대한 정책 기대감이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후에는 주가가 하락하면서 500조원 밑으로 떨어졌다.
코스닥 시장에선 개인 투자자가 286억원 순매도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220억원, 825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별로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163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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