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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2014~2015년 이스타항공 승무원 채용 과정에서 인사팀에 특정 지원자를 합격하게 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최종구 전 이스타항공 대표에게 이를 부탁, 채용기준에 미달하는 지원자를 채용하게 한 혐의 등을 받았다.
이에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는 지난해 4월 이 의원과 최종구 전 이스타항공 대표 등을 수뢰후부정처사와 업무방해, 배임수재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검찰은 이 사건을 강서경찰서로 이첩했다. 사건을 이송받아 수사해 온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말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