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당사는 올해 고객 감동을 위한 고객경험 개선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당사 가전사업 핵심은 UP가전이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하고 진화하는 가전으로서 고객의 여정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가전을 의미하고 있다. 디지털시대에 맞춰서 다양한 채널 통해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고객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특히 씽큐 제품 판매 이후 사용 단계에서 고객을 케어하고 경험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27일
LG전자(066570) 4분기 실적 설명회(IR)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