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채는 장기 투숙 고객 및 단체 고객을 위해 5박 이상 숙박 시 10% 할인, 30인 이상 숙박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솜채는 100년 이상된 한국의 전통 대감집 한옥으로 절구통, 홀태, 지게, 다듬이, 서당 한자책, 등잔, 축음기 등 소품에서도 한국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다솜채 관계자는 “모든 객실은 특급 프리미어급 호텔 바디용품, 숙면의 최적인 암막커튼, 천연 목화솜 고급침구를 구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솜채 내 한국 전통정원 ‘죽어천년 살아천년’에서는 회화나무, 금목서, 황칠나무, 석류, 보리수나무 등 수많은 나무들을 볼 수 있어 자연친화적인 매력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80년 된 대감집 굴뚝과 200년이 넘은 구들장 탑, 서까래는 고택의 아름다움과 역사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게 하기에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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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본관 한옥(HANOK) 수선화(Narcissus)방은 청목선생의 시골 대형 산수화와 함께 전통 한지와 전통 옷칠 칠배 한지장판으로 꾸며졌으며, 한옥 특유의 서까래는 소품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는 게 시설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또 “2017년 준공한 별관은 피톤치드의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이곳 역시 편백나무(히노끼)와 천연황토, 한지벽지로 한옥의 멋스러움과 건강함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다솜채는 송정역(KTX)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는 대표 명소인 송정리 떡갈비 거리뿐만 아니라 3대가 전통의 맛을 잇는 서울곱창, 3대가 국밥 송정리 국밥의 거리, 연변의 맛집 양꼬치 등 오랜 전통을 이어가는 맛집 탐방도 할 수 있다.
더불어 산 꼭대기에 (화산)주상 절리가 있는 유일한 국립공원 무등산이 있으며 김대중 컨벤션센터, 국립아시아문화의 전당 등이 전철로 20분 거리에 있다.
한국 최초 불교 도래지바닷가 부용루, 영광백수 해안도로, 함평나비축제, 용천사 등은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담양 죽녹원, 메타스퀘어 가로수길, 송암정, 면암정, 소쇄원, 가사문화권, 화순적벽, 나주혁신도시, 나주곰탕, 영산강 등도 자동차로 20분이면 만나볼 수 있다.
객실 예약은 다솜채 한옥게스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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