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의 ‘의왕백운밸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계약을 시작한 지 5일만에 모든 분양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분양은 5개 블록, 총 2480가구 규모로 진행됐으며 지난 8일부터 실시한 계약을 시행한 결과, 지난 토요일인 12일까지 대규모 단지가 5일 내로 모두 완판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는 총 6만190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29.5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고 최고 122.4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해 성황리에 분양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