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중앙첨단소재(051980)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5억 629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축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8% 늘어난 198억 915만원이며,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을 줄인 55억 461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중앙첨단소재는 “매출 증가 및 판매비와 관리비 감소 등에 따라 영업손실이 전기 대비 감소했다”며 “전기에 발생했던 대규모 금융비용이 파생상품평가손실 감소 등의 영향으로 감소하였고, 관계기업투자 손상차손 환입이 증가하여 당기순손실이 전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