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KD(044180)는 대출원리금 16억8542만원을 연체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연체 내역은 대출금 16억4700만원, 이자 3842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394억4708만원(2024년 말 연결 기준) 대비 4.27%에 해당한다.
연체 발생일은 지난 21일이다.
회사 측은 “유동성 자금 부족으로 미지급이 발생했다”며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상환일정 및 조건 조정 등의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