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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건강관리를 위한 식재료로 면역에 도움되는 영양소는 한돈이라고 19일 밝혔다.
한돈은 단순 단백질 공급원이 아니라 몸이 방어력을 키워주는 기능성 식재료에 가깝다며 한돈에는 면연세포의 활성을 돕는 비타민 B1(티아민)이 풍부하며 비타민 B6, B12은 백혈구 활동이 원할해지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도 높아진다고 밝혔다.
한돈이 면역력에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셀레늄(Se)’과 ‘아연(Zn)’ 같은 미량영양소 때문이다. 여기서 미량영양소는 미량이지만 음식물로 섭취함으로써 생체의 기능이 조정되는 물질로, 이 두 성분은 소량이지만, 면역 기능에서는 ‘주역’이다.
한편,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교수는 “질 좋은 단백질과 미량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는 한돈은 면역식단에 적합한 식재료”라며, “바쁜 일상에서 규칙적인 한돈의 적정량 섭취는 면역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한돈은 맛뿐 아니라 건강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다”며 “과학적으로 입증된 면역력 강화 영양소가 가득한 한돈을 일상 식단에 적극 활용해보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사진=한돈자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