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현대건설·서울시·협의회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에 대한 건물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탄소배출권(KOC) 수익 재 기부를 통한 초·중학생 대상 에너지 교육 사업 지원 등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네 기관은 취약계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고효율 LED 조명 교체를 지원하고 공단에서 추진하는 건물 온실가스 감축 상생협력 사업(CEMP)을 통해 외부사업 등록을 지원받아 절감하는 온실가스를 탄소배출권으로 인정하고 확보한 배출권은 에너지 교육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박병춘 한국에너지공단 수요관리이사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환경이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후위기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은 매우 중요하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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