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SK네트웍스(001740)는 강남구 대치동 건물과 토지를 3090억원에 이지스사모부동산투자신탁35호의 신탁업자인 농협은행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산총액의 3.48%에 달한다. 회사측은 이번 토지·건물 매각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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