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삼미금속은 89억9000만원 규모 본사 공장 시설투자에 나선다고 6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9.87%에 해당한다. 투자목적은 커넥팅로드 완제품 생산을 위한 시설투자다. 투자소재지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일원이며,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올해말까지다.
회사 측은 “상기 투자금액 및 투자기간은 예정사항으로 향후인허가과정과 공사진행경과, 경영환경변화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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