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비즈니스센터 측은 “이로써 1-5생활권 세종 정부청사 문화관광부 앞에 오피스 및 상가 상권이 본격적으로 형성될 전망”이라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3일 한진중공업(건설부문)이 입주를 완료했고 오는 4월에는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이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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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비즈니스센터(SBC)의 ‘매운음식 특화거리’ 신(辛)작로에는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일정한 조건에 부합할 경우 창업 유지 비용으로 월세 2년간 무료 자금 지원 및 창업 오픈 비용으로 인테리어비 지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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