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스피어(347700)는 6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9%에 해당하는 규모다.
스피어는 차입목적에 대해 “우주항공사업 등 신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운영자금 차입약정한도 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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